판례
위자료 청구의 참작 사유
2024다···· · 민일
로피스는 최초로 송무 프로세스를
시계열 타임라인으로 해석했습니다.
의뢰인 상담부터 사건 자료, 판례, 서면 작업, 변론, 그리고 일상의 소통까지—
모든 기록이 발생 시점 순으로 타임라인 상에 배치되고,
클릭 한 번으로 해당 자료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폴더 위치를 외우거나 카톡, 이메일을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매직링크 하나로 의뢰인 전용 포털을 안전하게 공유하세요.
이제 일일이 묻지 않고, 찾지 않고, 기억하지 않아도
변호사도, 의뢰인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아낀 시간이, 저녁이 되고 주말이 됩니다.

쌓여만 가는 판례 및 각종 법률 레퍼런스,
그동안 엄청난 병목이었습니다.
이제 찾은 판례는 저장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사건에 연결하고, 원클릭으로 서면에 바로 넣습니다.
로피스 (L'office) 에서의 판례들은 죽은 레퍼런스가 아니라
곧바로 활용 가능한 살아있는 지식입니다.
수집
Clip to L'office, 또는 붙여넣기·파일·링크
관리
판례·법령·칼럼을 한 Vault에서 검색
활용
문단 Snippet을 서면에 출처와 함께 삽입
Pro 플랜 전용 · 기존의 판례 자료들의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Smart import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판례
2024다···· · 민일
법령
Clip · 방금 담김
Import
Smart Import · 3건
서면 삽입 미리보기
「위자료 액수 산정에 참작할 사유는 …」
(출처: 2024다····)
법원 제출은 hwp. 의뢰인 검토를 위해서는 Word나 PDF.
이제 의뢰인도 로피스 (L'office) 포털에서 아래아한글로 작성된 모든 서면을
읽고, 인라인 수정하고, 승인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Disclaimer: 아래아한글 편집기는 오픈소스 기반으로 제공되므로 일부 고급 기능이나 서식은 원본과 100% 동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의뢰인 검토 및 승인 후에는 다운로드 후 원본 HWP에서 최종 포맷을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Feature 01
한 사건의 모든 것을 시간순으로 시각화 한 타임라인. 지나온 과정과 현재 상황을 시각적으로 쉽게 파악할 수 있음은 물론 필요한 모든 자료들이 클릭 한 번이면 즉각 연결됩니다. 묻고, 찾고, 기억할 필요가 없습니다.
Feature 02
'위자료 3,000만원' 하나만 검색하세요. 서면, 이메일, 메시지, 메모, 음성 전사, Knowledge Vault까지 사건에 쌓인 모든 자료에서 관련 내용을 찾아줍니다. 고객·사건별 필터로 필요한 정보만 다시 좁혀볼 수도 있습니다.
Feature 03
의뢰인에게 로그인 없이 접속할 수 있는 전용 포털을 제공합니다. 의뢰인은 자신의 사건 진행 상황과 공유된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자료를 제출하고, 서면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전화와 카톡은 줄이고, 사건에 집중할 시간은 늘어납니다.
Feature 04
카톡이나 이메일로 파일을 주고받던 방식은 이제 그만. 변호사와 의뢰인이 같은 문서를 온라인에서 작성·수정·검토하면, 저장하는 순간 자동으로 버전이 관리됩니다. 더 이상 서면*최종2.docx, 서면*최종_최종.docx에 시달리지 않아도 됩니다. 단순한 버전 관리를 넘어 수정 내역(Diff)까지 손쉽게 확인합니다. 그리고 의뢰인의 최종 승인은 감사로그에 영구 기록됩니다.
Feature 05
웹에서 찾은 판례·법령·주석서·유권해석·논문 등 필요한 부분만 스니펫으로 저장하고 사건과 연결하세요. 서면을 작성할 때 관련 스니펫이 에디터 옆에 바로 나타납니다. 확인한 뒤 클릭 한 번이면 본문과 출처 정보까지 서면에 삽입됩니다.
Feature 06
의뢰인과의 통화나 제출된 음성 파일을 자동으로 텍스트로 전사합니다. 검색어를 입력하면 해당 내용이 포함된 대목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필요한 부분만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
※ 본 기능은 증거능력이 없는 업무 보조 도구이며 AI 학습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Feature 07
기존의 자료들을 새로운 시스템으로 옮기는 것이 가장 큰 부담일 수 있습니다. 고객과 사건만 먼저 등록하시고, 사건별로 폴더째 업로드하세요. 로피스 (L'office)가 알아서 처리합니다.
Feature 08
의뢰인과 소송 관계자에게서 받은 이메일을 L'office 전용 주소로 포워딩하세요. L'office가 해당 고객과 사건에 연결해 타임라인에 정리합니다. 확실하지 않은 이메일은 임의로 판단하지 않고 사용자에게 확인을 요청합니다. L'office는 AI처럼 절대 아는척 하지 않거든요.
기능은 많은데 내게 필요한 건 일부. 직원들까지 익히는 건 하세월.
무엇을 제공하느냐만큼 어떻게 제공하느냐도 중요합니다.
L'office는 직관적이고 익히기 쉬워서 빠른 업무 투입이 가능합니다.
Card 01
대부분의 법률 SaaS는 인원 수에 비례해 비용이 증가합니다. L'office는 다릅니다. 변호사만 구독하세요. 사무장, 비서, 어시스턴트 등 직원 수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직원들이 더 효율적으로 변호사를 보좌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만들었습니다.
Card 02
편리함만큼 중요한 것은 보안과 신뢰입니다. L'office는 모든 문서 열람, 수정, 승인, 메시지 이력을 감사로그로 저장합니다. 혹시 모를 의뢰인과의 분쟁에서도 변호사님의 업무 이력을 명확히 증명할 수 있습니다.
Card 03
"기존 데이터를 옮기려면 몇 시간이나 걸릴까?" 걱정 마세요. L'office는 당신의 기존 폴더 구조를 그대로 인식합니다. 고객별 폴더를 드래그 앤 드롭하면, 서버가 자동으로 파싱하여 고객·사건·파일까지 한 번에 등록합니다. 10분이면 온보딩 완료.
의뢰인의 개인정보부터 사건 자료, 서면과 상담 기록까지.
법률 업무에 필요한 민감한 정보가 안전하게 다뤄질 수 있도록
서비스 전반에 보안 체계를 적용했습니다.
01
의뢰인의 개인정보와 사건 내용은 암호화하여 보호합니다.
로그인 정보만 보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의뢰인 정보, 사건 제목, 메시지 등 중요한 정보와 문서·음성 파일은 저장 및 전송 과정에서 암호화하여 보호합니다.
전송 구간은 TLS, 주요 민감 필드는 AES-256-GCM, 문서·음성 파일은 AWS S3의 AES-256 기반 저장 암호화를 적용합니다. 파일 자체에 대한 앱 계층 E2EE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02
각 로펌의 사건과 의뢰인 정보는 서로 분리되어 관리됩니다.
같은 L'office를 사용하더라도 다른 로펌의 사건이나 의뢰인 정보를 조회할 수 없습니다.
각 로펌의 업무 공간을 독립적으로 보호합니다.
데이터베이스 Row-Level Security(RLS)를 적용하여 워크스페이스 단위의 데이터 접근을 제한합니다.
03
하나의 계정을 여러 사람이 무분별하게 공유하는 것을 막습니다.
동일 계정에서 비정상적으로 많은 동시 접속이 발생하면 새로운 접속을 제한합니다.
계정 공유로 인해 사건 정보가 의도하지 않은 사람에게 노출되는 위험을 줄입니다.
Active Session Guard를 통해 과도한 동시 접속을 감지하고 제한합니다.
04
중요한 업무 기록은 흔적 없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문서를 열람했는지, 승인했는지, 메시지를 보냈는지, 주요 정보가 언제 변경되었는지 등 핵심 활동을 기록합니다.
나중에 업무 과정을 확인해야 할 때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요 행위에 대한 Audit Trail을 기록합니다.
05
의심스러운 파일이 사건 자료로 들어오는 것을 막습니다.
의뢰인이나 외부에서 파일을 업로드하면 바로 신뢰 저장소에 보관하지 않고, 먼저 악성 여부를 검사합니다.
위험성이 확인된 파일은 업로드를 차단합니다.
외부 파일은 글로벌 위협 데이터베이스와 연동된 검사를 거친 후 신뢰 저장소로 승격됩니다.
과금은 변호사만, 직원은 무제한 무료.
투명하고 심플한 가격 정책 (No hidden cost).
음성 전사 기본팩 미포함
음성 전사 월 600분 포함
도입 전에 궁금해하시는 내용들을 정리 했습니다.
법률 서비스는 구조적으로 정보 비대칭이 존재합니다. 의뢰인은 법률 지식 없이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고, 그 불안은 자연스럽게 잦은 문의로 이어집니다. 세심한 안내가 필요하지만, 시간이 한정된 변호사가 이를 온전히 감당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로피스는 이 간극을 채웁니다. 진행 상황이 투명하게 공유되고, 자료는 한 곳으로 모이며, 반복적인 문의가 줄어듭니다. 당연하게 감수해왔던 고객 관리 비용이 낮아지고, 변호사는 그 시간을 본질적인 업무에 쓸 수 있습니다. 의뢰인의 경험이 나아지면, 변호사의 업무도 가벼워집니다.
로피스는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앱 설치가 필요 없는 매직링크 방식입니다. 카카오톡이나 SMS, 이메일 등으로 링크를 보내면 의뢰인은 클릭 한 번으로 자신의 사건 페이지에 바로 접속됩니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의뢰인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의뢰인이 포털에 최초 진입시 변호사와의 통화시 녹음 동의를 받는 절차가 시스템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의뢰인이 동의하지 않을 경우 해당 대시보드에서 녹음 파일 업로드 기능 자체가 비활성화됩니다. 변호사가 별도로 법적 리스크를 관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통화 녹음 전사 및 AI를 이용한 요약은 녹취록이 아닌, 업무 보조 수단으로 제공됨을 주지하세요.
전송은 TLS, 저장소는 암호화됩니다. 의뢰인 식별정보 등 민감 필드는 AES-256-GCM으로 추가 보호하고, Row-Level Security로 로펌(워크스페이스) 단위 격리를 적용합니다. 문서·음성 바이너리는 S3 SSE-S3(AES-256) at-rest이며 앱 E2EE가 아닙니다. 업로드 파일은 위협 데이터베이스 연동 스캔을 거치며, 문서 열람·승인 등 주요 행위는 감사 로그로 기록됩니다. 일상 운영에서는 상담·문서 본문을 열람하지 않으며, 장애·보안·법적 사유 시에만 승인·기록이 있는 지원 절차로 예외 접근합니다.
현재는 PC·모바일 웹 브라우저 기반입니다. 모바일에서 PWA(홈 화면 추가) 방식으로 설치하면 앱과 동일한 사용 경험을 제공합니다.
로피스는 의뢰인 협업에만 특화된 툴입니다. 기존 시스템은 내부 행정용으로, 로피스는 의뢰인 소통용으로 병행 사용하시면 시너지가 납니다. Phase 2에서 CSV/API 연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연동되지 않습니다. 전자소송 연동은 향후 업데이트에서 검토 중입니다.
변호사의 주요 업무 중 하나는 사건 관련 판례 및 법률 정보 검색, 저장, 관리입니다. 검색툴은 다양하지만 정작 수집된 판례 등 정보 저장 및 관리는 제각각으로 기존 업무와 연동이 불가능했습니다. 웹상에서 발견한 레퍼런스는 저장하고자 하는 영역을 선택한 후 Clip to L'office 북마크렛(설치 필요) 클릭만으로 관련 사건과 연계하여 저장하며, 이후 로피스(L'office)의 검색 기능을 통해 언제든지 활용성을 높여 드림은 물론, 서면 작성시 해당 사건 관련 판례들이 사이드바에 나타나며 원클릭(docx) 혹은 복사/붙여넣기 (hwpx) 방식으로 손쉽게 적용이 가능한 변호사 맞춤형 기능입니다.
최초 결제일로부터 30일 이내 해지 신청 시 전액 환불됩니다. 또한 플랜 간 업그레이드와 다운그레이드는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계정 삭제 요청 시 모든 데이터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완전 폐기되며 결과를 통보해 드립니다.
네 가능합니다. 랜딩 페이지에서 체험하기 버튼을 클릭하시고 이메일만 등록하시면 체험 링크를 이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링크를 클릭하여 접속하시고 데모 의뢰인과 데모 케이스를 각각 최소 1개씩 생성하신 뒤, 실제와 똑같이 얼마든지 체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단, 음성 전사 기능은 무료 체험 중에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무계정 체험은 48시간 동안 데이터가 보존되며 48시간이 경과하면 모두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