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사건 정보는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의뢰인의 개인정보와 사건 내용은 암호화하여 보호합니다.로그인 정보만 보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의뢰인 정보, 사건 제목, 메시지 등 중요한 정보와 문서·음성 파일은 저장 및 전송 과정에서 암호화하여 보호합니다.
사건에서 발생하는 모든 기록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Timeline에 연결하고,
필요한 자료는 언제나 원클릭이면 충분합니다.

지금까지는 의뢰인별, 사건별 폴더를 만들고 파일명 규칙을 세우고 자료를 분류합니다. 나중에 필요한 자료를 빠르고 쉽게 찾기 위해서입니다.
의뢰인으로부터 자료를 받는 채널은 의뢰인의 선택에 따라 제각각, 매 자료마다 다운받고 파일명을 규칙에 맞게 수정하고, 제자리에 정확하게 보관하고... 변호사는 사건을 처리하는 것만으로도 바쁜데 무엇을 어디에 어떻게 저장했는지까지 기억해야 합니다.
필요한 순간마다 매번 폴더를 열고, 파일을 찾고, 사건의 맥락을 더듬어야 합니다.
의뢰인은 시도 때도 없이 묻습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린 내용 기억하시죠?”
“그 자료는 어떻게 됐나요?”
“지금 사건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사건 수임, 자료 요청 및 접수, 서면 작업, 고객과의 소통, 변론… 이 하나하나가 이벤트이며,
이벤트들이 모여 Story와 맥락을 형성합니다.
어느 사건이든 Timeline을 통해 쉽고 빠르게 맥락과 흐름 파악이 가능하며,
필요한 자료는 즉시 원클릭으로 열어봅니다.
이것이 L'office가 다시 설계한 사건을 다루는 방식입니다.

의뢰인은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원하는 시간에 얻을 수 없을 때 변호사를 찾습니다. 그것이 밤이든, 주말이든.
문서 검토와 수정, 자료 요청과 제출, 메시지까지 사건에 필요한 모든 소통을 하나의 공간에서 이어갑니다. 의뢰인은 언제든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변호사는 전화와 카카오톡에서 벗어납니다.


서면을 이메일·카카오톡으로 전달하고, 고객은 각자의 방식으로 의견을 보냅니다. 파일명으로 버전을 구분하고, 나중에 어떤 파일이 최종인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변호사와 의뢰인은 고객 포털과 에디터에서 같은 문서를 검토합니다. DOCX와 아래아한글 HWP/HWPX를 지원하고, 저장할 때마다 이력이 자동으로 관리됩니다.
변호사 초안 v0 → 의뢰인 수정 v1 → 변호사 수정 v2 → 의뢰인 수정 v3 → 최종본 v4.
문서가 변경 저장되면 자동으로 버전 관리가 이루어집니다. 변호사는 버전 간 변경 내용을 원클릭으로 확인하고, 최종 승인 이력까지 사건에 남깁니다.
찾은 판례는 저장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L'office 판례 Vault에서 사건에 연결하여 저장하고 관리합니다.
서면 작업 시 에디터 좌측에 해당 사건에 연결되어 저장된 판례 스니펫들이 나타나므로 버튼 클릭만으로 판례가 복사되어 서면에 바로 붙여넣기로 삽입이 이루어집니다. 이때 해당 판례의 출처와 판례 정보까지 함께 주입됩니다.
판례들은 기존의 죽은 지식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구조화 되어 조직의 자산으로 확장하고 진화합니다.
선택한 문맥과 원문 URL을 함께 저장합니다.
판례명·법원·선고일·사건번호를 태그로 남깁니다.
한 판례를 여러 사건에서 다시 활용합니다.
공유 또는 개인 전용으로 지식을 관리합니다.

사건을 처리하면서 발생하는 업무 시간을 자동으로 추적하고 기록합니다.
문서 작성, 검토, 커뮤니케이션 등 업무 활동과 사건을 연결해 실제 업무 흐름을 남깁니다.
고객별 총 투입시간, 변호사별·업무 분야별 투입 시간 등 상세한 Analytics는 조직 운영에 중요한 데이터입니다.

지난 수년간, 혹은 그 이상 쌓여온 사건 기록, 판례 리서치, 고객 정보와 문서들. 새로운 시스템을 쓰기 위해 그 모든 것을 다시 정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확실하지 않은 정보는 임의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내용들은 따로 모아 변호사님께 확인을 요청합니다.
L'office는 AI처럼 아는 척하지 않습니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합니다.

의뢰인의 개인정보부터 사건 자료, 서면과 상담 기록까지. 법률 업무에 필요한 민감한 정보가 안전하게 다뤄질 수 있도록 서비스 전반에 보안 체계를 적용했습니다.
로그인 정보만 보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의뢰인 정보, 사건 제목, 메시지 등 중요한 정보와 문서·음성 파일은 저장 및 전송 과정에서 암호화하여 보호합니다.
같은 L'office를 사용하더라도 다른 로펌의 사건이나 의뢰인 정보를 조회할 수 없습니다. 각 로펌의 업무 공간을 독립적으로 보호합니다.
동일 계정에서 비정상적으로 많은 동시 접속이 발생하면 새로운 접속을 제한합니다. 계정 공유로 인해 사건 정보가 의도하지 않은 사람에게 노출되는 위험을 줄입니다.
문서를 열람했는지, 승인했는지, 메시지를 보냈는지, 주요 정보가 언제 변경되었는지 등 핵심 활동을 기록합니다. 나중에 업무 과정을 확인해야 할 때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뢰인이나 외부에서 파일을 업로드하면 바로 신뢰 저장소에 보관하지 않고, 먼저 악성 여부를 검사합니다. 위험성이 확인된 파일은 업로드를 차단합니다.
투명하고 심플한 가격 정책. No hidden cost. 무료 계정도 Full access.
도입 전에 궁금해하시는 내용들을 정리했습니다.
법률 서비스에는 구조적으로 정보 비대칭이 존재합니다. 진행 상황이 투명하게 공유되고, 자료는 한 곳으로 모이며, 반복적인 문의가 줄어듭니다. 변호사는 그 시간을 본질적인 업무에 쓸 수 있습니다.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앱 설치가 필요 없는 매직링크 방식입니다. 카카오톡이나 SMS, 이메일로 링크를 보내면 의뢰인은 클릭 한 번으로 자신의 사건 페이지에 바로 접속됩니다.
전송은 TLS, 저장소는 암호화됩니다. 의뢰인 식별정보 등 민감 필드는 AES-256-GCM으로 추가 보호하고, Row-Level Security로 로펌(워크스페이스) 단위 격리를 적용합니다. 문서·음성 바이너리는 S3 SSE-S3(AES-256) at-rest이며 앱 E2EE가 아닙니다. 아울러 L'office는 데이터로 변호사님을 구속하지 않습니다. 추후 서비스 해지 시, 구축된 모든 사건 자료와 HWP 원본 파일을 익숙한 원래의 [의뢰인>사건>문서] 폴더 계층 구조 그대로 원클릭(Export)하실 수 있도록 데이터 주권을 100% 보장합니다.
현재는 PC·모바일 웹 브라우저 기반입니다. 모바일에서 PWA(홈 화면 추가) 방식으로 설치하면 앱과 동일한 사용 경험을 제공합니다.
기존 시스템은 내부 행정용으로, 로피스는 의뢰인 소통용으로 병행 사용하면 시너지가 납니다. CSV/API 연동은 향후 지원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연동되지 않습니다. 전자소송 연동은 향후 업데이트에서 검토 중입니다.
웹에서 발견한 레퍼런스는 선택 영역을 지정한 후 Clip to L'office 북마크렛으로 관련 사건과 연결해 저장합니다. 서면 작성 시 해당 사건 관련 판례가 사이드바에 나타나 DOCX에서는 원클릭, HWPX에서는 복사·붙여넣기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결제일로부터 30일 이내 해지 신청 시 전액 환불됩니다. 플랜 간 업그레이드와 다운그레이드는 언제든 가능하며, 계정 삭제 요청 시 데이터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폐기합니다.
네, 가능합니다. 변호사님들이 서비스 도입 전 가장 걱정하시는 부분이 '내 실제 의뢰인 정보와 소송 기록을 신생 클라우드에 섣불리 올려도 될까?'라는 점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L'office는 실제 데이터를 넣는 부담스러운 trial 대신,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전혀 없는 안전한 가상 체험 환경인 '48시간 Sandbox'를 제공합니다. 랜딩페이지에서 이메일 주소만 등록하시면, 복잡한 가입 절차 없이 가상 계정으로 즉시 진입할 수 있는 매직링크를 발송해 드립니다.
가상 계정으로 입장하시면 모달창을 통해 가상의 의뢰인과 사건을 원하는 만큼 생성하여 타임라인 연결, HWP 버저닝 등 L'office의 모든 핵심 기능을 마음껏 스트레스 테스트해 보실 수 있습니다. 48시간이 지나면 생성된 가상 계정과 입력하신 가공의 데이터는 서버에서 흔적 없이 완전히 자동 폭파(삭제)되므로 안심하고 체험해 보세요. (요청 시 24시간 연장 가능)
사건 중심 Legal Workspace, L'office를 직접 경험해 보세요.